네이버, 엔스토어 분할설립 결정

네이버는 전자책을 제외한 N스토어, 스토어플랫폼, 참여번역플랫폼, 후원플랫폼 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네이버 측은 "해당 사업 부문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목적을 밝혔다. 분할설립회사의 명칭은 엔스토어 주식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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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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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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