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123억 2차전지 조립 제조설비 수출

엠플러스는 SK배터리 헝가리와 123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7.0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7월 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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