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체계 전환

세아제강은 회사를 제조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9월 1일로 존속 투자회사는 지주회사 역할을, 분할 신설회사는 제조사업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분할에 따라 자산은 투자회사 6690억 원, 사업회사 1조816억 원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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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조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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