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원격지원(사진제공= KT)
참여 기업 중 맥스트와 버넥트는 증강현실(AR) 기반의 원격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 AR 원격지원은 현장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나 태블릿PC를 통해 원격 전문가에게 영상을 전송하면 이를 보고 전문가가 작업지시를 내리거나 조언하는 방식이다.
에프알텍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였던 5G 통신 중계기 5G DAS를 전시하며 아이리시스는 얼굴 인식 IoT(사물인터넷) 금고와 도어락, 홍채 인식 출입통제기와 USB를 준비했다.
스내쳐는 5G 영상 중계 기술을 공개한다. 여러 대의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기술이다.
박종렬 KT SCM전략실장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동반 전시를 계기로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