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103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서희건설은 평택IPC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에 대해 1038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3.6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평택IPC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당사가 시공하는 평택IPC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사업 관련 수분양자의 개별대출에 대한 당사의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팔수, 김원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06] 횡령ㆍ배임혐의진행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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