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칠곡북삼지역주택조합 1536억 채무보증

서희건설은 칠곡북삼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의 농협은행 채무 128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액 1536억 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6% 규모다.


대표이사
김팔수, 김원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6] 횡령ㆍ배임혐의진행사항
[2026.01.30]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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