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 강재사업부 물적분할 결정

세중은 사내 강재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창원강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다음달 21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대상사업부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각 사업부문의 업종전문화 및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천신일,김기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