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빈지노 입대·이혜영 복귀·'미우새' 이상민·'비디오스타' 이재은 등

입력 2017-05-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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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지노 입대, 스테파니 미초바와 키스 사진 공개

29일 가수 빈지노가 입대하는 가운데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SNS를 통해 아쉬운 심경을 드러냈다. 미초바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this too shall pa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빈지노와 그의 품에 안긴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친근한 스킨십과 입맞춤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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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 이혜영 누구?…'이상민과 2005년 이혼'

2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MC 이상민은 전처 이혜영의 활동 복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금주의 핫키워드 TOP5가 발표됐고, 이에 리포터 김우리는 "한 명이 빠졌다. 이혜영 복귀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라며 화제를 빠르게 전환했고, 어리둥절해하는 리포터들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영은 1993년 1730 1집 앨범 '그저 널 바라본것 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첫사랑' '왕초' '형사'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달자의 봄'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1994년에는 윤현숙과 '코코'를 결성했으며, '그리움으로 지는 너', '요즘 우리는' 등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2004년 열애 7년 만에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1년여만인 2005년 협의 이혼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재개 기지개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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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예고, 이상민 "24시간 중 21시간 일해"

내달 4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의 24시간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상민은 "24시간 중 21시간 일한다"라며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스타일리스트 없이 일한다고 고백한 그는 방송 준비에 앞서 모든 준비도 혼자 소화하며, 하루 5개의 스케줄을 이어갔다. 식사는 차량 안이나 라면 등으로 때웠고, 다음 스케줄 시간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방송 말미에서는 피곤을 견디지 못 하고 다시 침대로 쓰러져 잠드는 모습이 전파를 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의 집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은 이날 'YG'보다 잘 나갔던 과거를 회상하며 "샤크라, 샵, 컨츄리코코, 브로스 모두 내가 기획했다"라며 "음반 사업만 잘 했더라면 그래도 유지는 했을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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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시즌2' 스포 영상에 '몸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강다니엘(MMO)이 SNS 논란에 이어 스포 영상 유출로 세간의 입에 또 한 번 오르내리고 있다. 29일 트위터와 블로그 등 온라인상에는 강다니엘의 콘셉트 평가 참가곡인 '열어줘'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한 멤버의 팬이 무대 녹화에 방청 갔다가 촬영해 온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그램 규정상 녹화장에는 핸드폰 등 촬영 가능한 기기 반입이 금지돼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영상으로 연습생 강다니엘이 마녀사냥의 희생양으로 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규정을 어긴 팬이 온라인상에 해당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지만, 본의 아니게 강다니엘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네티즌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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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이재은, 이혼 후 첫 토크쇼

30일 저녁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7회는 '나는 나와 연애한다' 특집으로 이재은, 장동민, 홍진호, 곽현화, 신보라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재은은 3년간의 칩거 생활과 힘들었던 지난날에 대해 털어놓으며 "너무 외로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은은 "3년간 집 밖으로 나오지 않고 무기력하게 있었다. 말할 사람이 없어 항상 강아지와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 내 모습에 눈물이 났다"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재은은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금 내 옆에 필요한 건 엄마인 것 같아서 엄마를 모시고 살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재은의 절친 김숙은 "재은이가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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