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김정완 대표 체제로 변경

매일유업은 김선희 대표가 회사분할로 중도퇴임해 김정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김정완 대표이사는 분할 후 존속회사인 매일홀딩스 대표이사로 남고, 김선희 대표이사는 중도퇴임해 인적 분할회사인 매일유업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매일유업은 분할에 따라 거래 정지 상태로, 내달 5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소규모합병)
[2026.02.06]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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