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과학, 독자개발 초순수 제조장치 체험 전시장 오픈

입력 2017-04-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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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과학은 올해 출시한 독자개발 초순수 제조장치 아쿠아퓨리(aquapuri)5시리즈의 시연과 함께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압구정 본사에 마련한 체험 전시장에는 주력 모델인 아쿠아퓨리 551UV을 비롯한 아쿠아퓨리5시리즈 전 모델의 장비를 구비하고 고객들이 고품질 초순수 채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사전 데모 시연회를 신청한 고객과 영인과학 워크샵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장비 체험 시연회도 열린다.

이와 함께 아쿠아퓨리5시리즈 전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할인 보상판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구형 순수·초순수 제조장치를 폐기하면 고품질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아쿠아퓨리5시리즈 모델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올해 9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한편, 아쿠아퓨리5시리즈는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국내 분석기기 대표 기업인 영인과학이 순수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한 슈퍼 초순수 제조장치다.

초순수 제조장치는 연구실이나 이화학 실험실에서 필요한 순수 및 초순수를 제조하는 장비다. 공급수(feed water)에 함유된 불순물과 이온, 미생물, 유기물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특히 반도체나 생명과학 분야의 정밀 분석 시 없어서는 안 되는 기본적인 실험장비다.

영인과학이 새롭게 선보인 아쿠아퓨리5시리즈는 정제된 물을 저장하는 기존 PE탱크를 없앤 ‘물탱크가 없는 진정한 직수형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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