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비거리와 스핀을 동시에 만족시킬 올 뉴 TP5와 TP5x 골프볼 출시

입력 2017-02-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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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코리아(사장 데이비드 친)가 올 뉴 TP5와 TP5x 골프볼을 출시한다.

대개 3피스 볼은 웨지클럽에게는 많은 스핀을 제공하지만 드라이버나 아이언 비거리면에서는 손해를 본다. 4피스 볼은 드라이버와 아이언 비거리는 좋지만 웨지클럽은 스핀이 덜 먹힌다.

새롭게 선보인 올 뉴 TP5와 TP5x는 이런 전점을 보완했다. 테일러메이드의 특허 받은 5피스 구조 덕분에 드라이버와 아이언에서는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하고, 웨지에서는 우수한 스핀을 선사하며 3피스, 4피스 볼의 장점만을 모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테일러메이드 측 설명이다.

이 신제품은 세 겹으로 제작된 트라이 패스트 코어와 두 겹으로 제작된 듀얼 스핀 커버로 설계돼 있다. 트라이 패스트 코어의 가장 내부에 위치한 코어는 매우 낮은 컴프레션으로 제작돼 점차적으로 단단해지는 외부 코어, 맨틀로 구성돼 있다.

이 세 겹의 조합으로 스핀은 줄어들고 스피드를 증가시켜 풀 스윙에서 놀라운 거리를 경험하게 한다. 듀얼 스핀 커버는 아주 부드러운 캐스트 우레탄 커버와 견고한 내부 커버를 자랑한다. 최대 스핀량을 생성하기 위해 단단한 내부 커버는 웨지 그루브를 부드러운 우레탄 커버에 밀어 넣으면서 높은 마찰력으로 최상의 스핀을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가 새로 내 놓은 볼은 2가지로 올 뉴 TP5x는 좀 더 견고하며 높은 탄도를 만들어 내고, 올 뉴 TP5는 중간 탄도와 함께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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