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지주-계열사 체제로 회사 분할 결정

매일유업은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분할된 매일홀딩스의 자본금은 32억1250만2500원이며, 매일유업의 자본금은 35억7680만1500원이다.

회사측은 향후 매일홀딩스는 투자사업부문 및 자회사 지분관리를 주요사업으로 하며, 매일유업은 유가공 사업부문을 주요사업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날 매일유업은 장종료시까지 주권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장개시일 전까지 시간외 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소규모합병)
[2026.02.06]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