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700억원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서청주파크자이 수분양자 중 중도금 대출 신청자에 대해 27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규모는 GS건설의 자기자본대비 8.0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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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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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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