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상환 능력 없는 채무자 빚 최대 90% 탕감해 준다

입력 2016-09-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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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장기 연체 채무자에게 빚을 최대 90% 탕감해 주는 개선 방안을 기관별 내부절차를 완료하는 대로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중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최준우 금융위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은 "이번 개선방안 마련으로 연간 최대 23만3000명의 채무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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