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이준기, 어린시절 한복입은 모습 보니…"어릴적부터 한복이 어울렸나봉가"

입력 2016-08-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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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달의 연인’ 이준기가 어린시절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적부터 한복이 어울렸나봉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태조 왕건의 냇째 아들이자 훗날 고려 제4대 황제 광종이 되는 왕소 역을 맡았다. 지금까지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사극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이준기의 순수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한복을 차려입고 얌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이준기의 눈빛과 꽉다문 입술,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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