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22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자이더익스프레스3차 수분양자의 3225억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6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권자는 팔달새마을금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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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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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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