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손명완, 오스템 지분 3% 장내매도

'슈퍼개미'로 잘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오스템 주식 130만주 중 78만주(3%)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2767원이다. 매각 후 남은 주식은 52만주(2%)다.


대표이사
김정우,김민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