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프랜차이즈 서울’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놀숲 부스에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상담을 받고 있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은 지난 1996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창업 박람회로 올해는 131개사 140여 개 브랜드가 350부스 규모로 참가, 2016년 창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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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랜차이즈 서울’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놀숲 부스에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상담을 받고 있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은 지난 1996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창업 박람회로 올해는 131개사 140여 개 브랜드가 350부스 규모로 참가, 2016년 창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