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용인 부지 매각 미완료…“재매각 추진 예정”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진행 중인 용인시 남곡2지구 부지 매각과 관련해 입찰자의 입찰보증금 미납으로 2015년말 현재 매각이 미완료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각자문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대성산업 측은 이달 매각 자문사 삼일회계법인과 계약연장을 통해 해당 부지에 대한 재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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