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지분 추가 매입

효성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2.42%에서 12.53%로,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11.47%에서 11.58%로 늘었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두 사람은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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