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드림스탁론] 투자포커스 ‘여행株’

주요 여행사 가운데 막내노릇을 해 온 인터파크(108790)가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여파로 국내 여행사들이 3분기 부진한 실적과 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인터파크는 견조한 실적과 주가 강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인터파크 주가는 지난 한 달간 11.3% 올랐다. 반면 같은 기간 업계 1, 2위 회사인 하나투어(039130)는 12.7%, 모두투어(080160)는 16.0% 각각 하락했다.

인터파크가 여행 뿐 아니라 공연과 도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여행이 한몫했다. 3분기 공연부문의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40.8% 감소하고 쇼핑과 도서부문은 적자를 지속했지만 투어부문은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6.9% 늘었다. 투어부문 영업이익률은 26.5%로 지난해보다 3.3%포인트(p) 상승했다.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는 인터파크의 성장성을 지켜보며, 적절한 매수타이밍을 잡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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