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무역, 이승용 사장과 친인척 2인이 2300주 장내매수

삼영무역은 최대주주인 이승용 사장과 친인척인 오수민, 이호준 씨가 7일부터 14일까지 총 23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사장은 900주, 나머지 두 사람이 각각 700주씩 취득했다.


대표이사
이승용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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