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렉스서울, 캐슬렉스칭따오 흡수 합병

사조산업은 16일 종속회사인 캐슬렉스서울이 캐슬렉스칭따오를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합리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주진우, 김치곤(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