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을 위한 주택 구입자금 및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자금 지원을 위해 호당 최대 2억원까지 2.3~3.1%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택구입자금의 경우 호당 2억원씩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생애최초자 7000만원) 이하다. 이율은 2.3~3.1% 로 지원한다.
또 주택전세자금은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신혼부부 등 6천만원) 이하로 2.5~3.1% 금리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용방법 국민주택기금 수탁은행인 우리, 국민, 신한, 기업, 하나, 농협은행 등에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