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블랙넛’ 윤미래 조롱 가사 저격? “게임이 아니야 내겐”

입력 2015-07-3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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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윤미래(사진=타이거JK SNS)

윤미래와 세계적인 DJ 보이즈노이즈의 싱글이 공개되는 가운데 과거 타이거JK의 ‘블랙넛 윤미래 조롱’ 사건 언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이거JK는 지난 달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르는구나 요즘엔…게임이 아니야 내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앞서 방영된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래퍼 블랙넛의 ‘higher than Esens’ 가사 중 “JK 마누라 건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의 껌딱지 니 노래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다”라는 윤미래 조롱가사에 대한 언급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윤미래와 보이즈노이즈가 함께 작업한 싱글 '캡처 더 시티(Capturethe City)'는 31일 발표된다.

타이거JK 윤미래 소식에 네티즌은 “타이거JK 윤미래, 멋지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애가 남다르네”, “타이거JK 윤미래, 뭔지 모르겠지만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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