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베이식, 퇴사 후 출전 고백 "대회 끝나도 래퍼로 살겠다"

입력 2015-07-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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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쳐)
‘쇼미더머니4’에 과거 래퍼로 활동했던 베이식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래퍼 베이식이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그는 과거 힙합의 길을 걸었던 래퍼였다.

이날 베이식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에 대해 "결혼을 하고 가장으로서 살기 위해 회사에 취직했다.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반대를 했다. 그래서 내가 음악을 그만두면 모두가 행복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이식은 "회사에 사표를 냈다. 이번 대회에서 떠나도 음악을 계속할 생각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강렬하고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고 이에 프로듀서의 러브콜을 집중적으로 받게 됐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를 접한 네티즌은 “쇼미더머니4 베이식, 눈에 띈다. 멋있다” “쇼미더머니4 베이식, 잘 됐으면 좋겠다” “쇼미더머니4 베이식, 대단한 결정이다 잘 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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