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김상재·서영운 각자대표로 변경

삼성제약은 기존 이익우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상재·서영운 각자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사유에 대해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대표이사 사임”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성택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조건부 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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