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앞장… 교통안전 교재 제작

입력 2015-04-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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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보급하기로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재 표지.(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국토교통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미취학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교재 제작과 보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매년 15만부의 교통안전 교재를 제작해 어린이집에 보급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지수가 하위 20%에 해당하는 지자체 어린이집에 10만부, 키즈현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집에 선착순으로 5만부를 배포한다.

또 교통안전 교재를 전자책 형식으로도 제작해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학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통안전 교재는 교통환경(신호등, 건널목, 인도, 차도 등)과 건널목 안전하게 건너는 법, 보행 때 주의해야 할 점, 바퀴 달린 놀이기구 안전하게 타는 법, 교통수단 안전하게 이용하는 법, 교통안전 게임 등 6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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