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렌탈ㆍ케어 사업 진출…600억 출자해 현대렌탈케어 설립

현대홈쇼핑은 렌탈ㆍ케어사업 진출을 위해 현대렌탈케어를 신규 설립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새 법인은 현대홈쇼핑이 600억원을 출자해 지분 100%(주식 수 1200만주)를 갖게 된다.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