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김쌍수 등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

DGB금융지주는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하종화 세무법인 두리 회장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사외이사인 이정도 경북대 명예교수, 김쌍수 전 한전 사장, 이지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은 연임됐다. DGB금융은 또 전년대비 40원이 증가한 주당 32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앞서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은 전날 주주총회에서 상임 감사위원으로 박남규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을 선출했고, 구욱서 법무법인 다래 고문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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