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개리 측, 런닝맨 뒤풀이 스킨십 해명 “가족 같은 사이”… “가족끼리 이런 스킨십?”

입력 2015-01-08 09:22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송지효 개리 소속사 측, “런닝맨 뒤풀이 스킨십? 설정일 뿐”… “월요커플의 과감한 설정”

(Running Man Monday Couple' 페이스북 캡처)

가수 리쌍 멤버 개리와 배우 송지효 측이 스킨십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7일 개리의 소속사 리쌍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복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런닝맨’ 회식 사진을 봤다. 하지만 개리와 송지효는 가족만큼 친한 사이다. 더 이상의 오해는 말아 달라”고 밝혔다.

송지효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은 ‘런닝맨’ 회식 장소에서 찍힌 것”이라며 “‘월요커플’의 설정샷”이라고 설명했다.

7일 페이스북 페이지 'Running Man Monday Couple'은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페이지는 송지효와 개리의 팬 페이지다.

눈길을 끄는 건 사진 중앙의 송지효와 개리다. 송지효는 개리의 목에 팔을 감싸고 개리도 송지효의 허리를 감싸고 있다. 송지효와 개리가 서로를 꼭 껴안은 채 밀착 스킨십을 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둘이 진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런닝맨’을 연출하고 있는 임형택 PD 역시 “‘런닝맨’ 회식 자리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찍었던 사진 중 한 컷일 뿐”이라며 “현장에 있던 ‘런닝맨’ 멤버들이 ‘월요커플’을 연호했고, 이에 월요커플을 콘셉트로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송지효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 중이다.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그냥 이 기회에 사귀세요. 설정이 엄청 과감하네”,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가족같은 사이라는 건. 결혼할 거라는 뜻?”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 개리 소속사 측, “런닝맨 뒤풀이 스킨십? 설정일 뿐”… “월요커플의 과감한 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