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3분기 부진한 실적…목표가 하향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7일 현대로템에 대해 부진한 3분기 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의 3분기 영업이익은 131억원으로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철도와 플랜트 부문이 각각 2분기, 3분기 연속 적자를 본 것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현대로템이 4분기에는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3분기보다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철도는 저조한 흐름을 한동안 이어가겠지만 플랜트는 수주와 매출액이 동반 회복세를 보이면서 실적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용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