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산업현장
‘빨리빨리 문화’가 사고 불러…징벌보단 예방 중요 [위기의 산업현장 ⑤-끝]
여전한 안전 불감증…산업현장 안전, 제도 넘어 ‘문화’ 문제로 [위기의 산업현장 ④]
외국어 울려퍼지는 현장...안전은 언어의 벽에 막혔다 [위기의 산업현장 ③]
사고 공포 엄습…인력·안전·문화의 삼중고 [위기의 산업현장 ①]
건설업 평균 연령 51.8세…지방 제조업도 고령화 [위기의 산업현장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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