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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원칙’ 따라 대법원 신속 판결 촉구 ‘8개 사건·12개 혐의’ 李 사법리스크 부각 안철수 “유죄일지 모르는 사람 어떻게 선택하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국민의힘이 난감해졌다. 이 대표 ‘일극 체제’부터 대선 출마의 부적절성을 부각할 명분이 약해졌다는 이유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도 남은 상태라 사실상 “코너에 몰렸다”라는 말이 나온다. 일단 국민의힘은 대법원의 신속한 판결을 촉구할 전망이다.
韓, 천안함 15주기 맞아 현충원 참배 유승민, 중앙대서 특강...‘강연정치’ 지속 김문수·홍준표 ‘탄반파’, 로우키 행보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 기각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기각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여권 잠룡들은 연일 보폭을 확장하는 중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천안함 15주기를 맞아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천안함·연평해전 용사들을 끝까지 기억하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분들을 기리는 정치를 하겠다는 다짐을 천안함 15주기를 앞두고
與 “尹 탄핵심판 철저히 검토해야” 野 “尹 신속한 탄핵 선고만이 혼란 종식” 광화문 천막당사 연 민주...장외 총력전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기각하자 여야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거대 야당의 무리한 입법 폭거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경고”라고 평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유감의 뜻을 표했다. 특히 민주당은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헌재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선고 직후 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기자회견을 열어 “9전 9패다. 헌정사에 길이 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