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 신한은행과 42억 규모 시스템 도입 계약 체결

케이씨티는 신한은행과 42억원 규모의 2014년 신지능형 순번발생시스템 도입 1차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69%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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