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회장, 카프로 지분 전량 처분

마프로는 조석래 효성 회장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카프로 지분 전량을 장내매도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효성 등 최대주주 그룹의 지분은 23.17%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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