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수도권1순위 청약경쟁률 752 대 1(18일12시현재)

판교신도시 청약 마지막날인 18일 12시 현재 수도권 일반1순위 민간분양 아파트 경쟁률은 752대 1로 나타났다.

1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총 569가구가 공급된 수도권 민간분양 청약결과 오늘 12시 현재 1만 400명이 접수해 낙첨자를 포함한 청약경쟁률은 752대1을 기록했다.

3주간 진행돼왔던 판교신도시 중소형평형분양은 오늘 청약을 끝으로 마감된다. 민간분양 아파트 회사별, 평형별 최종 청약결과는 19일 발표하며 20일은 미분양상태인 주공 분양아파트 노부모우선 잔여물량 43호 추가모집이 진행된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로 예정돼있으며, 같은날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