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웹하드’ 무상 기증

데이콤은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자사가 제공중인 웹스토리지 서비스 웹하드(www.webhard.co.kr)를 무상으로 기증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장애인 복지시설의 육성, 발전을 통해 장애인의 건전한 사회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세워진 단체로 전국에 16개 광역 시도협회 및 전국 산하 472개소의 각종 생활시설, 직업재활시설, 지역사회재활시설 등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이번 웹하드 무상지원으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각종 동영상 및 용량이 큰 교육자료 파일들을 웹하드를 통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유관 기관, 전국 장애인 시설들과의 업무 효율성 증진 및 시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장애우들에게는 웹하드를 통해 장애인 시설현황, 각종 재활치료 프로그램 리스트, 병/의원소개 등의 정보도 공유하고, 장애우와 비장애우들간의 대화 채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웹하드는 현재 핸드폰 웹하드서비스, 문서보안서비스, 자동백업서비스 등 최첨단 부가서비스의 지속적인 제공 등을 통해 150만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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