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간분양 청약 452 대1(12일12시현재)

오늘로써 마지막인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서울지역 일반 1순위 청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청약경쟁률은 오후 12시 현재 452대1를 기록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12일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청약경쟁률을 이같이 발표하고,수도권 청약저축 60회이상 불입자를 대상으로 한 민간임대 물량은 637호는 오늘 46명이 접수해 현재까지 40%선인 184명이 청약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시작한 노부모 부양자 대상 특별공급은 12시 현재 민간분양물량은 총 공급분 363호 중 63%가 청약했으며, 주공 특별 분양물량 217호는 59%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물량은 각각 민간(790호) 25%, 주공(885호) 47%로 차분한 출발을 보였다.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지역 일반1순위 청약이 마감되고 13일부터는 수도권(경기,인천)지역 일반 1순위 청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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