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두산산업개발 출신 신인수 상무 선임

남광토건은 2일 SOC사업부 담당 임원에 전 두산산업개발 부장을 지낸 신인수씨를 SOC사업 담당 상무로 선임하고, SOC사업부 정무현 부장부장1명을 채용했다.

남광토건 SOC사업 본부장에 선임된 신인수씨는 84년 고려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두산산업개발에서 18년간 근무했다.

회사측은 이번 신규 선임은 SOC사업부부문의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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