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자회사에 36.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흥국은 자회사인 흥국과기(무석)유한공사에 36억4926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5%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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