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내야수 이장희 사망, "아직 너무 어린나이인데" 애도 물결

(사진=LG트윈스 홈페이지)

LG 트윈스 내야수 이장희 선수가 실족사했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장희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며 애도했다.

다른 네티즌은 “어머나. 아직 어린데. 이장희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을 아쉬워했다.

또 한 네티즌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완전 남인데도 너무 슬프네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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