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주, 3분기 실적개선 기대…최선호주 KT-현대증권

현대증권은 16일 통신업종에 대해 3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최선호주(톱픽)로는 KT를 꼽았다.

김미송 연구원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33.2%, 3.0%, 17.2% 증가한 5473억원, 3785억원, 1444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마케팅 비용으로 인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LTE가입자 비중 확대로 가입자당 매출액(ARPU) 상승하고 지난해 말부터 도입된 약정 위약금 제도 영향이 가시화 돼 해지율도 낮아지면서 3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신규 및 기기변경 가입자 규모가 축소돼 마케팅 비용도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의 요금인하 압력은 가입비 폐지를 제외하고 없을 것으로 보여 해외 통신사들 보다 할인 거래될 이유가 없다”며 “사업자별 실적 차별성이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8월에 있을 주파수 경매에서 가장 유리한 입장에 놓여있는 KT를 최선호주로 꼽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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