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추징금 36억원 부과 받아

SM C&C는 남대문세무서가 36억54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납부기한은 오는 4월 15일까지다.

이번 추징금은 (구)BT&I의 2007년도 (주)투어익스프레스와의 합병으로 인한 평가차익에 대해 법인세를 과세한 것이다.

회사 측은 부과금액에 대해 “징수 유예를 신청하고, 적절한 불복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