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사업부문 독립 검토 중”

웅진씽크빅은 26일 회사 분할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사업건전성 강화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사업부문 독립과 그 외의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다만 현재까지 회사의 인적분할에 대하여는 전혀 고려한 바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