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장영현씨가 보통주 8560주 추가매수

신풍제약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장영현씨가 보통주 856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이 10만786주(0.24%)로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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