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 자회사 채무 45억 보증 결정

한일단조공업은 태국 자회사인 한일 포징(Hanil Forging)에 대해 45억38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1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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