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12억원 규모 증설사업 계약

자연과환경은 6일 원광건설과 12억원 규모의 산청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사업을 계약했다고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78%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