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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직의 골프포토에세이]"이까짓 벙커쯤이야"
입력 2012-05-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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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 기자
지난 2008년 US여자오픈에서 보여준 ‘앳되보이는’미셸 위(23)의 폭발적인 벙커 샷이다. 이때 미셸 위는 초청이 아닌 예선전을 거쳐 자력으로 대회에 출전해 화제가 됐지만 2라운드 합계 10오버파 156타(81-75)로 컷오프 됐다. 2005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했고 스탠퍼트대학교에 4년 재학중이다. 미셸 위는 183cm, 70kg.
/JNA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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