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김충호·윤갑한 대표체제로 변경

현대차는 김충호, 윤갑한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해 정몽구, 김충호, 윤갑한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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